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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맛집31

[국수맛집]부평시장 정탁구 홍두깨손칼국수 오늘은 부평구청역에 있는 임계동커피집에 맛난 커피 한잔 마시러 가는 길에 부평시장역에서 갑자기 시장구경이 하고싶다는 충동이 생겼다 시장구경에는 역시 먹고 가야죠!^^ 부평깡시장에서 유명하다는 정탁구홍두깨손칼국수집에 들렀습니다 만두도 쪄서 파는 것 같은데 오늘은 거의 끝나가는 시간인지 흔적이 없네요^^ 면을 삶는 냄비가 밖에 있는게 특색이었습니다 주문을 입구에서 구두로 받고 선불로 돈을 지불하고 안에 들어가 빈자리에 앉으면 오케이!^^ 칼국수면만 사갈 수 있게 포장해서 진열해 놓았는데 얘기를 들어보니 꽤 팔린다 하는군요^^ 저~~기 보이시지요! 빨간통! 바로 돈통입니다!^^ 소고기만두???보통 만두하면 돼지고기가 기본인데 이 곳은 소고기를 사용한다니 어떤 맛일지 궁금하지만 오늘은 곱베기냉면을 먹어보는 것으.. 2016. 5. 7.
[국수맛집]행주산성 원조국수 오늘은 일요일! 행주산성에 있는 행주산성 원조국수에 다녀왔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작은 간판이 진짜 행주산성 원조국수집인데요 오늘은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해 볼까 합니다. 걷다 보면 길거리에 긴 봉위에 자전거가 조용히^^ 빨래처럼 얹혀져 있네요!옛날 같으면 말이라도 매여져 있을 법한 설정이네요^^ 주변에는 커피아저씨! 물론 자전거 타다가 잠시 쉬어가는 분들의 휴식처 역할이겠지요! 초계국수집도 보이는데 위에 임대 간판이^^ 뭔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이게 원조국수집의 원래 입구입니다. 들은 얘기입니다만 원조국수의 시작은 국수집이 아니고 자그마한 시골 구멍가게에서 시작했다는군요.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요기거리로 국수를 부탁해서 끓여주기 시작한게 그 처음이라 하네요^^ 지금은 원조국수집 하나로 땅도.. 2016. 5. 2.
안산역 국수나무 오늘은 안산역에 있는 국수나무 체인점에 들렸습니다. 국수나무는 생면을 사용하는 조금은 색다른 분식점인데요 안산점은 역시 여러나라 국적의 손님들이 꽤 많이 보이더라구요^^ 갓 뽑은 탱탱한 생면? 진한 육수가 일품? *_* 기대하고 생면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옆 테이블 손님이 드시고 간 흔적이 메뉴 선택을 잘 못 한건가 헷갈리는 순간입니다^^짬뽕인 것 같은데 아주 맛나게 드신 치열(?)한 흔적이지 말입니다^^ 깍뚝 썰기한 단무지가 상큼하지요? 배추김치는 중국산!중국산 특유의 김치냄새가 나네요.우선 배추의 맛이 정확히 틀리거든요^^ 주문한 생면국수가 나왔는데 유부,숙주 오이(?),김과 깨 그리고 파를 고명으로 얹어져 있구요!국물을 맛 보았는데 음~~~진한 육수를 느끼기에는 좀 어려운 것 같구요,갑자기 미미국수가.. 2016. 4. 10.
성북동 올레국수 카메라의 촛점이 흐릿한게 왠지 오래된 가게 같은 분위기^^ 꽃집 옆에 있어서인지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낀건 저만일까요? 가게 앞에 서있는 자전거는 사장님 자전거일꺼라는 느낌이.... 올레국수라고 써 있는 간판,돈은 많이 안 들인거 같은데 맘에 드네요! 써 먹어야겠어요^^ 칠판에 알아보기 쉽게 간단 메뉴가 말이 필요 없네요! 카운터 3석과 4인용 테이블이 두개 그리고 포장도 가능!작은 가게의 특징은 카운터를 잘 활용한다는 부분이겠지요.저에게는 좀 좁다는 불편함이 ^&* 사장님이 살짝 보이네요^&*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한다는 중간 굵기의 건면을 사용하시는 것 같네요.시간이 소요됨을 양해바라는 사장님의 센스^^ 메뉴에서 특이했던 것은 고기국밥과 메밀국수가 있다는 것인데 이 것 때문에 담에 한번 또 가야겠네.. 2016. 3. 5.
신당동 미미국수 2016.2.29 생활의 달인에 방영되었던 신당동 미미국수에 가봤습니다 좁은 공간과 생면,그리고 육수가 궁금해서 말입니다 도착하니 10시반인데 가게안은 사람들이 꽉(?) 차서 있는 상태더라구요 오른쪽분이 친정아버지인것 같은데 번호표를 나눠주고 계셔서 받고보니 13번인데요 아직 영업은 개시 상태가 아니더라구요 가게안에는 다섯분정도 앉을수 있고 밖으로 포장을 설치하여 8분정도 전부해서 11분정도 앉을 수 있게 해놨더라구요^&* 아마도 주방이 좁은 관계로 철판을 이용하여 공간을 확장한 것 같네요 옆집은 생생정보통인가에 방송된 집인데 아마도 저녁에만 하는 것 같네요 가게안에 손님은 계신데 아직 국수는 나오지 않은 상태라 기다려야 하네요ㅠㅠ 왼쪽 아저씨는 나중에 합석한 아저씨인데 여러군데 다니신 분이더라구요 다른.. 2016. 3. 2.
안산역 홍두깨 손칼국수 오늘은 단원구 신길동에 새로이 문을 연 홍두깨손칼국수를 소개합니다 기존 커피숍을 인수하여 내부장식은 깔끔하네요 주인아저씨는 직장을 다니다 상록수역에서 홍두깨손칼국수를 운영하고 있는 친구분에게 노하우를 전수받아 주인아저씨가 면을 직접 뽑으시고 육수도 직접 뽑으신다네요 내부는 이층구조로 되어있는데 아직은 일층만 사용하고 계신 것 같네요 떡만두국이 맨위에 있지만 역시 메인메뉴는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의 손칼국수이구요 오늘은 고기만두와 칼국수를 시켰습니다 요금은 선불이구요 메뉴 구성상 하루에 150~200인분은 매출이 올라야 자금비축이 가능할것 같네요 종업원은 사장님 포함해서 상시종업원수가 4명이라 좀 난감하네요! 테이블수가 많은 관계도 있겠지만 손님은 늘어나는 추세지만 아직 바쁘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2.. 2016. 1.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