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라멘16 일본라멘☞오레류우시오라멘(俺流塩ラーメン) 오늘은 동경 시부야 토우큐우 본점 앞에 있는 오레류우시오라멘(俺流塩ラーメ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점포는 시부야에 있어서 깨끗한 것이 아니라 회사방침인 것 같습니다.정말 깨끗하죠? 토우큐우백화점 본점앞에 위치해서 이동인구는 눈에 띄게 많은 곳입니다. 톤코츠라멘의 기본인 시오라멘을 중심으로 메뉴 구성을 했네요. 오레류우시오라멘 (俺流塩ラーメン)-670엔 가게의 가장 기본이 되는 메뉴,역시 톤코츠에는 소금이 가장 잘 어울리네요 오레류우쥬쿠세이시오 (俺流熟成塩)-680엔 소금을 숙성시켰다는 말인 것 같은데 별 차이는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아츠키리아부리챠수멘 (厚切り炙りチャーシュウー麺)-1000엔 챠슈를 두껍게 썰어서 불맛을 입힘으로 식감을 강조한 메뉴 메이부츠오토코모리 (名物男盛り)-900엔 양을 많이 먹는.. 2016. 3. 16. 사당역 후우후라멘 오늘은 천하일면의 출발이라 할수있는 출발점의 확보를 위해서 성북구 돈암동과 효창동을 돌아보고 오던 길에 사당역에 맛있는 일본라멘이 있다고 해서 Go!Go! 사당역6번 출구를 나와서 열심히 찾아가니 약간 떨어진 곳에 후우후(夫婦)라는 간판이 보이네요.오오사카 출신의 일본인 부부가 운영한다고 여러 블러그에 실려 있더군요 정문에 휴일과 영업시간이 적혀있는데 신기하게도 월요일,화요일이 휴무라하네요 재사용 가능한 나무 젓가락이 보이고 후추가루와 고추가루(?)가 보이네요 의자가 원목으로 만든 듬직한 의자가 유니크하면서 맘에 드네요^&* 조명과 각종 피규어들이 아기자기하게 놓여 있는데 젊은층의 손님들이 꽤 많이 보이시네요.2인용 테이블이6개 정도 보이고 카운터석이 4-5석이 있네요 계산대 뒤에도 일본분위기를 연출하는.. 2016. 3. 13. 포장마차 라멘 타카오(貴生) 오늘은 치바켄 마츠도에 있는 포장마차 톤코츠라멘 타카오(屋台とんこつラーメン貴生)를 소개합니다.국도변에 접해있는 보기에는 좀 지저분하지만 그 시작은 포장마차부터 출발해서인지 포장마차 분위기입니다.동경에 있는 가게는 포장마차 분위기는 아니지만 나름 컨셉을 유지하는 편입니다.이 곳이 앞으로 천하일면이 탄생하게 될 또 하나의 롤모델점입니다. 톤코츠 타카오! 간판이 좀 촌스럽지요!^&* 동경오쿠도점은 카운터석이 위주지만 이곳은 테이블도 있습니다. 카운터석 의자가 아주 심플합니다 메뉴는 기본 라멘을 출발해서 토핑하는 내용에 따라 5000원에서 13000원까지 있습니다.제가 젤 좋아하는 호루몬멘(곱창멘-8000원)을 시켰습니다. 상비된 조미료는 후추(블랙페파),간장,식초,고추가루,중국식양념장(도반쟝),간마늘이 보이고.. 2016. 3. 13. 키와마루아지 성균관대 이 날은 눈발이 휘날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수원쪽에서 몇개의 체인점으로 발전한 곳이 있다고 해서 수원 성균관대역으로 향했다 키와마루아지(초극적인 맛?) 성균관대점을 방문했다 일본풍의 분위기가 물씬나는 가게 전경에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과연 어떤 맛일까?^^ 돈코츠 베이스의 가는 면인 것 같은데 반숙계란을 특징으로 강조한 것이... 키와마루아지라는 붉은 색의 노렌(일종의 간판,현수막?)이 인상적이었다 길다란 주방을 따라 카운터석이 있고 2인용 테이블이 두개정도 있는 작은 규모의 아담한 실내^^ 옆 좌석의 청년 셋이서 라멘과 챠슈동,그리고 츠케멘을 시켰는데 츠케멘을 어떻게 먹는지 종업원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직 츠케멘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느낌이다 종업원 둘이서 조리와 써빙을 병행하는 시스템이라 효율.. 2016. 3. 3. 이전 1 2 3 다음